콜롬비아의 흑인 소녀 둘세를 다룬 인물 다큐멘터리 영화. 작품은 전통적인 다큐멘터리 영화 형식과는 다르게 미장센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감동적 정서의 극영화적 면모를 띤다. 힘든 노동을 하는 엄마는 이제 막 삶의 초엽에 선 딸에게 여성으로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또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콜롬비아의 흑인 소녀 둘세를 다룬 인물 다큐멘터리 영화. 작품은 전통적인 다큐멘터리 영화 형식과는 다르게 미장센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감동적 정서의 극영화적 면모를 띤다. 힘든 노동을 하는 엄마는 이제 막 삶의 초엽에 선 딸에게 여성으로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또 간접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