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the end of World War II, many of those involved in war crimes were prosecuted. Some got away. Until now."
2차대전 당시 프랑스 유태인 학살 행위에 가담했던 피에르(마이클 케인)가 카톨릭 교회의 비호 아래 경찰 수사관과 여자 판사에게 쫓기는 이야기
2차대전 당시 프랑스 유태인 학살 행위에 가담했던 피에르(마이클 케인)가 카톨릭 교회의 비호 아래 경찰 수사관과 여자 판사에게 쫓기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