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총격전 끝에 터진 의문의 폭발, 파트너의 비명은 추격의 신호탄이 된다. 동료를 쓰러뜨린 배후를 단죄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형사와, 법망을 비웃으며 거대한 함정을 설계한 흑막. 쫓지 않으면 잡히는 절박한 사투 속에서, 서로의 파멸을 향해 폭주하는 두 남자의 운명적 대결이 시작된다.
도심 총격전 끝에 터진 의문의 폭발, 파트너의 비명은 추격의 신호탄이 된다. 동료를 쓰러뜨린 배후를 단죄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형사와, 법망을 비웃으며 거대한 함정을 설계한 흑막. 쫓지 않으면 잡히는 절박한 사투 속에서, 서로의 파멸을 향해 폭주하는 두 남자의 운명적 대결이 시작된다.